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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 실장은 공동 협력연구 모델을 강조했다. 기존 산학연 협력을 넘어 국가간 전략적 기술 동맹 구축이 필요하다. 이에 대해 김 실장은 “보스턴-코리아 프로젝트, 호라이즌 유럽 등 나홀로 연구를 벗어나 글로벌 R&D 지평을 확대해 나가겠다”고 언급했다.
도전적 연구 문화도 조성한다. 그는 “실패를 두려워하지 않는 도전적 연구가 연구 현장에서 반복돼 성공에 안주하지 않는 생태계를 장려하겠다”며 “연구 장비는 신속히 도입하도록 개편하겠다”고 했다.
미래산업 핵심기술 확보에도 나선다. 2030년 3대 게임체인저 3대 강국을 목표로
AI·첨단바이오·양자 기술 개발에 주력한다. SMR, 차세대 통신 등 국가 전략기술 분야의 경쟁력 확보에도 역량을 집중한다. 과학기술 혁신의 근간이 되는 기초연구도 전략적으로 개편하며 투자를 확대해 간다.
기술간 융합을 위해서는 바이오, 딥테크 분야는 부처간 칸막이를 허물고 우수한 연구가 기술 사업화 성과로 창출 되도록 이어달리기 협력체계를 공고히 한다.
이밖에도 김 실장은 “이공계 대학원생의 안정적인 연구비를 보장하는 연구생활장려금을 시행하고, 박사후연구원의 연구가 단절되지 않도록 집단연구, 산업현장 연계 등을 강화하겠다”고 언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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