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김경은 기자] 국고채 금리가 혼조세 마감했다.
9일 마켓포인트에 따르면 국고채 3년물은 전일보다 0.2bp(1bp=0.01%포인트) 상승한 1.725%, 10년물은 0.4bp 오른 1.872%에 마감했다.
3년 국채선물(KTBF)은 전일보다 2틱 상승한 109.57, 10년 국채선물(LKTBF)은 전일 대비 9틱 오른 128.48에 마감했다.
고용지표 발표, 유럽중앙은행 통화정책회의 등 대기 이벤트를 관망하는 장세였다.
간 밤 미 국채 10년물 금리는 3.66bp 상승한 2.5302%, 2년물 금리는 2.05bp 오른 2.3638%에 거래됐다.
통안채 1년물은 0.1bp 하락한 1.766%를 나타냈고, 2년물도 0.1bp 떨어진 1.736%를 나타냈다.
3년 만기 회사채 ‘AA-’등급은 전일보다 0.1bp 상승한 2.197%, 같은 만기의 회사채 ‘BBB-’등급은 전일과 같은 8.270%를 나타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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