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클리카의 독자 기술인 ACE 엔진은 AI 순찰차의 핵심 두뇌 역할을 한다. ACE 엔진은 다양한 AI 모델을 최대 90%까지 자동 경량화하고 최대 18배 빠르게 가속하며 엔비디아, 인텔, AMD 등 목표 하드웨어에 자동으로 호환되는 형식으로 변환하는 기술을 갖추고 있다. 이 기술로 AI 순찰차는 서버 연결 없이 차량 내 엣지 서버에서 모든 AI 연산을 실시간으로 수행할 수 있게 됐다. 시각적 위험 상황 인식, 상황 이해, 즉각적인 알람까지 일련의 과정을 현장에서 즉시 처리하는 피지컬AI를 구현한 것이다.
김나율 클리카 대표는 “국내 치안 인프라에 실시간 온디바이스 AI 경량화 기술이 실제로 적용된 상용화 사례는 굉장히 드물다”며 “이번 AI 순찰차 프로젝트는 클리카의 기술이 실제 현장에서 사람을 보호하고 도시를 더 안전하게 만드는 사례가 될 것”이라고 덧붙였다.
한편 클리카는 미국 및 동맹국 안보 커뮤니티를 위한 비영리 전략투자기관 인큐텔과 세계적 기술 컨설팅 기업 액센츄어 벤처스로부터 전략적 투자를 유치하며 기술력과 성장성을 공식적으로 인정받았다. 현재 세계적 정부기관 및 기업과 협업하고 있다.


![한화 美 필리조선소, 하반기 확장 공사 돌입…마스가 속도전[only 이데일리]](https://image.edaily.co.kr/images/vision/files/NP/S/2026/04/PS26042600922t.jpg)

![서울시장 후보 사는 집은…오세훈 ‘대치'vs정원오 ‘왕십리'[누구집]](https://image.edaily.co.kr/images/vision/files/NP/S/2026/04/PS26042600079t.jpg)
![세금 100만원 걷는데 5500원 썼다…국세청 직원 1명이 175억 징수[세금GO]](https://image.edaily.co.kr/images/vision/files/NP/S/2026/04/PS26042600280t.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