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제회는 12일 서울 서초구 엘타워에서 열린 ‘2025년 소비자중심경영(CCM) 우수 인증기업 포상’에서 공공부문 최초로 ‘명예의 전당(공정거래위원장 표창)’을 수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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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다양한 공제제도(저축·보험·대여) 운영 △회원 복지서비스 확대 △모바일 APP 및 컨택센터(챗봇·챗상담서비스 개시 등) 오픈을 통한 온라인 서비스 강화 △개인 정보보호 전담 조직체계 구축 등 소비자 중심 혁신 노력이 이번 평가에서 주요하게 반영됐다.
정갑윤 공제회 이사장은 “이번 CCM ‘명예의 전당’ 수상은 교육가족을 위해 회원 중심 경영을 한결같이 추진해 온 공제회의 노력이 대외적으로 인정받은 결과”라며 “앞으로도 투명성과 책임성을 강화해 회원 신뢰를 높이고, 소비자중심경영을 지속적으로 고도화해 회원서비스 수준을 한층 더 높이겠다”고 말했다.
공제회는 이번 수상을 계기로 △온라인 채널 고도화 △회원 맞춤형 서비스 확대 △책임경영 강화 등을 추진해 소비자중심경영을 더욱 발전시켜 나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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