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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특징주] 퍼미안 리소스, 애널리스트 9명 평가…대체로 긍정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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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은주 기자I 2025.09.19 22:34:28
[이데일리 이은주 기자]퍼미안 리소스(PR)가 최근 3개월간 9명의 애널리스트 평가를 받은 가운데, 대부분 긍정적인 전망이 제시됐다. 전체적으로 ‘강세’ 2명, ‘약강세’ 7명으로 집계됐으며, 중립 이하 의견은 나오지 않았다.

19일 (현지시간) 벤징가에 따르면 12개월 목표주가 평균은 19.44달러로 이전 대비 2.97% 상향됐다. 최고가는 22달러, 최저가는 17달러로 제시됐다. 스코시아뱅크의 폴 청 애널리스트는 신규 커버리지를 개시하며 ‘섹터 시장수익률 상회’ 의견과 21달러 목표가를 제시했고, UBS·모건스탠리·웰스파고·서스케한나·파이퍼 샌들러 등은 모두 목표가를 상향 조정하며 매수 의견을 유지했다.

다만 레이몬드 제임스와 미즈호는 각각 목표가를 22달러와 19달러로 소폭 하향하며 강력매수·아웃퍼폼 의견을 유지해 일부 신중한 시각도 나타났다.

기업 펀더멘털 측면에서는 과제가 남아 있다. 2025년 6월 말 기준 매출은 전년 대비 3.89% 감소했고, 순이익률(17.3%), ROE(2.2%), ROA(1.2%) 모두 업계 평균을 밑돌았다. 반면 부채비율은 0.44로 안정적 수준을 유지하고 있다.

퍼미안 리소스는 텍사스와 뉴멕시코에 걸친 퍼미안 분지 핵심 광구를 기반으로 석유·천연가스 개발을 이어가고 있으며, 자산 최적화와 책임 있는 인수 전략으로 주주가치 제고를 목표로 하고 있다.

퍼미안 리소스 주가는 현지 시간 오전 9시 25분 기준 0.26% 하락하며 $13.54 달러에 거래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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