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이지현 기자, ‘성평등 사회 실현 노력’ 여가부 장관 표창

이 기사 AI가 핵심만 딱!
애니메이션 이미지
이지현 기자I 2025.09.04 17:20:06

2025년 양성평등주간 기념식서 67명 수상

[이데일리 이지은 기자] 이데일리 이지현 기자가 모두가 존중받는 성평등 사회를 위해 노력해온 공을 인정받아 여성가족부 장관 표창을 받았다.

이지현(왼쪽 4번째) 이데일리 기자가 4일 서울 용산 피스앤파크컨벤션에서 열린 ‘2025년 양성평등주간 기념식’에서 수상자들과 기념 촬영하고 있다.(사진=여성가족부 제공)
이 기자는 4일 오후 서울 용산 피스앤파크컨벤션에서 열린 ‘2025년 양성평등주간 기념식’에서 여성가족부 장관 표창을 수상했다. 이 외에도 67명이 국민훈장과 국민포장, 근정포장, 대통령 표창, 국무총리 표창, 여성가족부 장관 표창 등을 받았다.

이 기자는 그간 본지에서 여성과 아동, 노인 등 사회적 약자를 조명하는 기사를 꾸준히 생산해왔다. 그러면서 여성 또는 남성만을 위한 사회 시스템은 결코 누구도 행복할 수 없다는 메시지를 전달하며 모두가 행복한 대한민국을 만들어가기 위해서는 모두가 존중받는 성평등 사회가 실현되어야 한다는데 초점을 맞춰 해법을 모색해왔다.

이날 행사를 주관한 여성가족부의 조민경 여성정책국장은 “양성평등주간이 모두가 존중받는 성평등 사회, 모두가 행복한 대한민국으로 나아가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여성가족부는 각 정부부처와 지자체 등과 함께 국민 모두가 동등한 기회와 권리를 보장받는 성평등 사회를 실현하기 위한 노력을 지속해 나가겠다”고 강조했다.

이 기사 AI가 핵심만 딱!
애니메이션 이미지지

주요 뉴스

ⓒ종합 경제정보 미디어 이데일리 - 상업적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