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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기자는 그간 본지에서 여성과 아동, 노인 등 사회적 약자를 조명하는 기사를 꾸준히 생산해왔다. 그러면서 여성 또는 남성만을 위한 사회 시스템은 결코 누구도 행복할 수 없다는 메시지를 전달하며 모두가 행복한 대한민국을 만들어가기 위해서는 모두가 존중받는 성평등 사회가 실현되어야 한다는데 초점을 맞춰 해법을 모색해왔다.
이날 행사를 주관한 여성가족부의 조민경 여성정책국장은 “양성평등주간이 모두가 존중받는 성평등 사회, 모두가 행복한 대한민국으로 나아가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여성가족부는 각 정부부처와 지자체 등과 함께 국민 모두가 동등한 기회와 권리를 보장받는 성평등 사회를 실현하기 위한 노력을 지속해 나가겠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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