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딜라이트룸은 aix와 협업을 통해 다로 고객사 수익 구조를 다각화할 계획이다. 다로를 통해 앱 광고 수익을 관리하는 각 개발사에 더 많은 글로벌 DSP(광고주 플랫폼·Demand Side Platform) 활용 기회를 제공한다.
DSP는 광고주를 대상으로 다양한 광고 채널을 제공하고 이를 통합적으로 관리할 수 있도록 돕는 서비스다. 앱 서비스 운영사는 DSP를 도입해 광고 수익을 극대화할 수 있다.
2023년 출시한 다로는 고성장세를 이어가고 있다. 출시 첫해 매출 20억원으로 시작해 이듬해 90억원을 달성했다. 글로벌 알람 앱 ‘알라미’로 검증한 광고 수익 노하우를 각 앱 특성에 최적화해 제공하는 전략이 성과 핵심이다.
aix는 글로벌 앱 서비스 운영사를 대상으로 일본 시장에 특화된 그로스 마케팅 솔루션을 제공하는 기업이다. 주요 고객사로는 골프 코스 분석 앱 ‘에이틴 버디스’(18birdies), 스키 기록 측정 앱 ‘슬로프’(Slopes) 등이 있다.
최근에는 데이터 기반 B2B 마케팅 솔루션을 잇따라 출시했다. 2023년과 올해 각각 선보인 ASO(앱 스토어 최적화) 플랫폼 ‘에이에스오인덱스’(ASOindex)와 일본 시장 전문 게임 앱 광고 플랫폼 ‘로켓 에이’(Rocket A)다.
신재명 딜라이트룸 대표는 “딜라이트룸이 알라미를 통해 쌓은 광고 수익화 노하우와 aix의 넓은 앱 퍼블리셔 및 애드테크 네트워크가 낼 시너지를 기대한다”며 “이번 투자를 계기로 양사가 동반 성장할 수 있는 협업 지점을 꾸준히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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