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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YP, 쯔위 재계약 불발설에 "논의 중…확정되면 알릴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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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현식 기자I 2026.07.14 13:42: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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멤버 전원 재계약 논의 기간
정연 이어 쯔위 관련 보도 나와

[이데일리 스타in 김현식 기자] 걸그룹 트와이스(나연, 정연, 모모, 사나, 지효, 미나, 다현, 채영, 쯔위) 멤버 쯔위와 JYP엔터테인먼트(JYP)의 재계약이 불발됐다는 설이 제기됐다.

트와이스 쯔위(사진=이데일리DB)
트와이스 쯔위(사진=이데일리DB)
14일 뉴스1은 쯔위가 JYP와 재계약을 하지 않고 트와이스 완전체 활동만 함께하기로 합의했다고 보도했다.

이와 관련해 JYP 관계자는 이날 이데일리에 아직 트와이스 멤버들과 재계약을 논의 중인 상황이라면서 “사안이 확정되는 대로 알릴 것”이라고 밝혔다.

트와이스는 2015년 10월 데뷔 이후 ‘치어 업’(CHEER UP), ‘TT’, ‘낙낙’(KNOCK KNOCK), ‘팬시’(FANCY), ‘필 스페셜’(Feel Special) 등의 곡으로 활동했다. 이들은 2022년 7월 JYP와 한 차례 재계약을 체결한 바 있다.

이 가운데 지난달 24일 멤버 정연이 배우 전문 매니지먼트사와 계약 논의를 위한 미팅을 진행했다는 사실이 알려졌다. 이에 JYP는 트와이스가 두 번째 재계약 논의 시기를 맞은 상황이라며 “멤버들과 신중한 논의를 이어가고 있다”는 입장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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