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경계영 기자] 조선내화(000480)는 포스코와 757억원 규모의 양소 탕도 책임관리 내화물 등 기타 공급계약을 체결했다고 7일 공시했다. 이는 지난해 매출액 대비 10.0%에 해당하며 계약기간은 2021년 9월30일까지다.
아울러 이날 포스코와 339억원 규모의 양소 래들 유입재 등 기타 공급계약도 체결했다. 이는 지난해 매출액 대비 4.5%에 해당하며 계약기간은 2021년 9월30일까지다.
또 포스코와 452억원 규모의 Eco 내화물, 기타 N/Z 등 공급계약도 맺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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