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포 양곡 등 다섯 개 지구에서 사회활동 계층의 주거 안정을 위해 공급되는 ‘행복주택’의 청약이 시작됩니다.
한국토지주택공사, LH는 김포 양곡과 오산 세교 등에 공급하는 행복주택 3544가구의 청약접수를 내일부터 시작한다고 밝혔습니다.
올해 총 2만 가구의 공급이 예정된 행복주택은 공급물량의 80%가 신혼부부, 사회초년생, 대학생 등 사회적 활동이 왕성한 젊은 계층에게 할당되는 임대료가 저렴한 공공임대주택입니다.
김포양곡 행복주택의 경우 입주자 맞춤 설계가 제공되는 가운데 대중교통을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어 청약 전부터 관심이 높아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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