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박 대표이사는 LH에서 위례사업본부장, 대구경북지역본부장, 도시환경본부장 등을 지냈으며 판교, 동탄 등 신도시 개발사업을 총괄 관리해왔다.
박 대표이사는 취임사를 통해 “전직 경험을 살려 알파돔시티의 사업 현안들을 출자사 등 관계인과 협의해 원만히 해결하고 알파돔시티가 4차 산업혁명의 롤모델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민관 합동 프로젝트파이낸싱 방식으로 판교 역세권 중심상업지역 개발사업을 추진하는 알파돔시티자산관리는 알파리움 분양, 현대백화점 개점 등을 추진해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