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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니클로 임직원과 고객 약 200명은 경기 수원을 시작으로 대전과 대구, 광주, 울산, 부산 등 6곳에서 연탄을 나를 예정이다.
아울러 유니클로는 기아대책에 자사 의류 후리스 1만 벌과 6000만원을 기부했다. 기아대책은 이를 지역사회 저소득 가정을 위한 난방비 등으로 쓸 예정이다.
최민지 기아대책 사회공헌협력1팀장은 “유니클로 임직원과 고객의 나눔으로 소외된 이웃들이 늦겨울을 따뜻하게 나게 됐다”고 감사 인사를 전했다.
23일까지 경기 수원 등 전국 6곳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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