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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라스 와인 프로젝트 한 잔의 서울은 이달 31일까지 사브서울, 무드서울, 더페어링에서 진행된다. 사브서울에서는 코쉬 뒤리 뫼르소 블랑 2018을 30㎖ 기준 9만6000원부터, 무드서울에서는 티냐넬로 2016을 30㎖ 기준 2만2000원부터 제공한다. 더페어링에서는 트림바크 리슬링 클로 쌩뜨윈느 2012를 30㎖ 기준 3만7500원부터 선보인다.
비교 시음 프로그램 드링크 온 와인나라는 오는 31일까지 와인나라 압구정점, 서래점, 성수점에서 열린다. 가격은 압구정점 4만9000원, 서래점 4만9900원, 성수점 3만9000원이다.
원데이 와인 클래스 언코키드는 7월 매주 일요일 사브서울에서 진행된다. 권우 소믈리에가 진행하며 품종과 스타일별 특징을 설명한다. 12일에는 스파클링 와인, 19일에는 화이트 와인, 26일에는 레드 와인을 주제로 운영된다. 시간은 오후 1시부터 3시까지이며 티켓 가격은 1인 5만원이다.
트림바크 400주년 기념 테이스팅 트림바크 모멘츠는 오는 23일 더페어링에서 열린다. 런치 프로그램은 낮 12시, 디너 프로그램은 오후 6시에 진행된다. 티켓 가격은 런치 7만3000원, 디너 16만원이다.
디너 프로그램에는 트림바크 리슬링 뀌베 프레데릭 에밀 매그넘 2013, 트림바크 피노그리 리저브 페르소넬 매그넘 2017, 트림바크 리슬링 셀렉시옹 드 비에이 비뉴 2022, 트림바크 리슬링 그랑 크뤼 가이스베르그 2019 등이 포함된다.
와인나라 관계자는 “와인나라는 소비자가 와인을 더 쉽게 이해하고, 직접 경험하며, 자신에게 맞는 와인을 찾을 수 있도록 다양한 행사를 기획하고 있다”며 “특히 트림바크 400주년 기념 테이스팅은 평소 쉽게 접하기 어려운 주요 빈티지와 매그넘 와인을 페어링 코스로 경험할 수 있는 자리”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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