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종기프트, 사명 변경… 최저가 보장제 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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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윤정 기자I 2026.03.11 14:37:10
[이데일리 이윤정 기자] 공공기관 우선구매 대상기업 기프트인포가 세종기프트로 사명을 변경하고 기존의 최저가 보장제 운영을 지속한다.

세종기프트는 자체 공장 운영을 통해 고객사의 요구에 맞춘 주문제작 서비스를 제공하며 판촉물 시장 점유율을 확대하고 있다. 자체 생산 시스템을 바탕으로 고품질 판촉물을 합리적인 가격에 공급하는 ‘최저가 보장제’를 실시하고 있다는 것이 업체 측의 설명이다.

세종기프트 관계자는 “자체 공장 운영으로 빠른 납기가 가능해 고객사의 만족도가 높다”며 “다양한 유형의 판촉물, 기념품, 답례품 등을 어느 곳보다 저렴하게 제작이 가능하다”고 설명했다.

이외에도 세종기프트는 신규 거래 고객 대상 할인, 덤 증정, 후기 이벤트 등 다양한 프로모션을 상시 운영하며 고객 만족도 제고를 도모하고 있다.

세종기프트는 이번 사명 변경을 기점으로 판촉물을 문화산업 영역으로 확장하는 콘텐츠 전문 기업으로 전환할 계획이다. 사명의 ‘세종’은 세종대왕의 소통 및 문화 창달 정신을 반영한 것으로 알려졌다.

세종기프트 관계자는 “3년째 인연을 이어오고 있는 전속 모델 코미디언 허경환씨를 앞세워 기업과 브랜드의 메시지를 담아 사람과 사람을 연결하는 매개체 역할을 하는 판촉물 개발에 주력하고 있다”며 “세계적으로 K-컬처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는 것을 감안해 한국적인 감성과 정체성을 담은 상품도 개발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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