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당 회의는 국민 주거 안정을 위해 주택공급 확대를 위한 과제들의 차질없는 추진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는 인식하에 김 차관 주재로 격주로 개최되는 회의체로 지난 8일 출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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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남부권 공급 조기화 계획 및 향후 일정 등을 점검한 김 차관은 “이해관계자와의 충분한 대화를 통한 갈등 관리에 사업의 성패가 달려 있다”며 소통을 강조했다.
내년도 도심 공공주택 복합사업 추진계획도 점검했다. 김 차관은 “도심 공공주택 복합사업이 도심공급 확대에 효과적인 정책 수단이니 만큼 일몰 폐지를 위해 국회와 협력을 강화해나가자”고 강조하는 한편, “LH 주택공급특별추진본부와 협력해 기추진 중인 사업들의 속도도 더욱 제고해 나가자”고 했다.
또한 김 차관은 지난 8월 28일 출범한 LH 개혁위원회의 활동 경과도 보고받았으며 “LH 개혁위원회를 통한 LH 개혁방안 논의가 신속하게 이뤄질 수 있도록 필요한 지원을 아끼지 말아줄 것”을 당부했다.
이 외에도 다양한 과제들의 추진 상황을 점검한 김 차관은 점검회의를 마치면서 “속도감 있는 공급대책 후속조치를 통해 공급에 대한 국민들의 의구심을 해소하고 미래 공급에 대한 확신을 부여한다면 시장 안정에도 기여할 수 있을 것”이라며 “내년에도 주택·토지 분야 정책담당자 모두가 뜻을 모아 공급대책 후속조치를 흔들림 없이 추진해나가자”고 독려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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