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 대통령은 국제통화기금(IMF) 등 국제기구에서도 한국의 재정 운용을 높이 평가하고 있다고 언급했다.
그는 “내년 성장률 전망도 이전보다 대폭 상향 조정하는 기관들이 나오고 있다”며 “민생 경제 회복을 가속화하고 내년 대한민국의 대도약을 뒷받침하려면 예산의 즉시 통과가 특히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27일 수석보좌관 회의 모두발언
"야당 주장 이유 있으면 과감히 채택"
|
새해 예산안 주요 쟁점
- AI 도입 시급한데...중기 관련 예산은 정부안보다 줄어[only이데일리] - 산업부, M.AX 얼라이언스 ‘올인’…내년 예산 7천억 투입 - 코리아컵 추춘제로 열린다... 축구협회 내년 예산 1048억 원
ⓒ종합 경제정보 미디어 이데일리 - 상업적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