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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설명회는 의료·요양 통합돌봄 본사업 시행 5개월을 앞두고 시도 및 시군구에 2026년 실행계획서 작성 방향과 본사업 지침을 교육하기 위해 마련됐다. 1부에서는 △통합돌봄 정책 개요 △시도 및 시군구 실행계획서 작성방식 △올해 우수지자체 사례 공유 등을 안내했고 2부에서는 노인·장애인 대상자별 사업추진 절차 등 세부 지침 내용을 설명했다.
복지부는 이날 대구·경북 권역을 시작으로 △10월 27일 서울·강원 △10월 28일 인천·경기 △10월 31일 대전·세종·충북·충남·제주 △11월 4일 부산·울산·경남 △11월 6일 광주·전북·전남 등 총 6차례에 걸쳐 권역별 설명회를 실시할 예정이다.
장영진 보건복지부 의료·요양·돌봄 통합지원단장은 “이번 설명회를 통해 지역맞춤형 계획 수립, 현장실행력 향상을 위한 민관협력 강화 등 지자체가 체계적으로 사업을 준비해나갈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며 “본사업 시행 전 지자체가 안정적인 통합돌봄 체계를 구축할 수 있도록 복지부도 지속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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