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웨이브, 10월 ‘광고형 요금제’ 출시…티빙과 동맹 강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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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현아 기자I 2025.09.11 15:25:48

‘웨이브 광고형 스탠다드’·‘웨이브X티빙 더블 광고형 스탠다드’ 선보여

[이데일리 김현아 기자]웨이브(Wavve)가 광고 시청을 조건으로 기존 상품을 할인 제공하는 광고형 요금제를 10월 1일 출시한다.

광고형 스탠다드 2종 출시

웨이브는 오는 10월 ‘웨이브 광고형 스탠다드’와 ‘웨이브X티빙 더블 광고형 스탠다드’ 등 2종의 광고형 상품을 선보인다.

‘웨이브 광고형 스탠다드’는 기존 ‘스탠다드’와 동일하게 풀HD 화질, 2인 동시 시청을 지원하면서, 광고를 시청하는 대신 큰 폭의 할인 요금으로 제공된다.

‘더블 광고형 스탠다드’는 지난 6월 출시한 웨이브X티빙 더블 상품에 광고형 요금제를 결합한 모델로, 가입 시 두 플랫폼의 콘텐츠를 모두 즐길 수 있다.

OTT 대표 콘텐츠 총망라

이용자는 ‘나 혼자 산다’·‘유퀴즈’·‘나는 솔로’ 등 인기 예능과 ‘은수 좋은 날’·‘신사장 프로젝트’·‘단죄’ 같은 최신 드라마, 그리고 ‘피의게임’·‘환승연애’ 등 웨이브·티빙 독점 오리지널까지 양 플랫폼의 대표 콘텐츠를 폭넓게 즐길 수 있다.

웨이브와 티빙은 새 상품 출시를 맞아 9월 18~19일 광고주 초청 ‘웨이브X티빙 통합 광고 플랫폼 설명회’를 공동 개최한다. 이번 행사에서는 신규 광고 상품을 소개하고, OTT 플랫폼 기반 브랜드 확산 전략을 제시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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