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최효은 기자] 앱플로빈(APP)과 로빈후드(HOOD)가 S&P500 지수에 편입됐다는 소식에 8일(현지 시간) 개장 전 거래에서 급등세를 나타내고 있다.
S&P지수 산출기관인 S&P글로벌은 앱플로빈과 로빈후드 두 기업이 오는 9월 22일부터 S&P500 지수에 공식 편입된다고 밝혔다.
앱플로빈은 마켓액세스 홀딩스(MKTX)를 대체하며, 로빈후드는 시저스 엔터테인먼트(CZR)을 대신하게 된다.
이에 따라, 앱플로빈의 주가는 현지 시간 오전 7시 46분 기준 프리마켓에서 9.45% 급등해 536.55달러에, 로빈후드의 주가는 8.26% 상승해 109.61달러에 거래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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