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소액주주는 총발행주식수 중 100분의 1에 미달하는 주식을 소유한 주주다. 삼성전자 총발행 주식의 68.23%는 소액주주들이 보유하고 있다.
삼성전자 소액주주는 지난 2021년 말 506만6351명이었고 2022년 9월 600만명을 돌파했다. 이후 같은 해 4분기를 기점으로 점차 줄어드는 모습을 보였다. 특히 지난해 3월 8만원을 돌파한 이후 하락세에 접어들면서 주주 이탈이 빨라졌고 400만명대로 감소했다.
소액주주가 다시 늘어난 건 주가 상승 기대심리가 커졌기 때문으로 보인다. 삼성전자는 주가가 4만원대까지 떨어지자 지난해 11월 자사주 소각 결정 등 주가부양에 나섰다.
삼성전자 주가는 현재도 5만원대 박스권을 맴도는데 바닥을 찍었다는 인식과 더불어 주가부양 기대감이 함께 작용하는 것으로 풀이된다.

![이란 종전 기대에 S&P500·나스닥 또 사상 최고[월스트리트in]](https://image.edaily.co.kr/images/Photo/files/NP/S/2026/05/PS26050700175t.jpg)
!['코스피 1만' 못 가란 법 없다…반도체 다음은 전력·원전주 [7000피 시대]](https://image.edaily.co.kr/images/vision/files/NP/S/2026/05/PS26050601879t.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