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장예진 기자] 제프리스는 프레시펫(FRPT)의 견고한 4분기 실적과 낙관적인 미래 전망을 기반으로 투자의견을 기존 보유에서 매수로 한단계 상향 조정한다고 밝혔다.
다만 목표주가는 155달러에서 150달러로 낮췄다.
24일(현지시간) 오전 8시 30분 기준 프레시펫의 주가는 개장 전 거래에서 전일대비 5% 상승한 106달러선에서 움직이고 있다.
인베스팅닷컴에 따르면 제프리스는 반려동물 프리미엄화 트렌드의 지속적인 강세와 반려동물 산업 전반의 개선 흐름을 강조했다.
프레시펫은 2027년까지 연평균 23%의 매출 성장을 기록할 것으로 기대하며, 이는 수익성 마진 확대와 함께 나타날 것이라고 평가했다.
제프리스는 프레시펫 밸류에이션이 5년래 최저 수준을 기록하고 있다면서, 적정가치 대비 현재 주가는 저평가 상태이며 기술적 지표는 과매도 영역에 있음을 보여준다고 설명했다.
프레시펫은 지난 분기 실적 발표에서 1년간 27%라는 인상적인 매출 성장을 기록했으며 이를 통해 회복력과 성장 잠재력을 입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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