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실적 성장을 견인한 것은 메리츠화재다. 메리츠화재의 지난해 순익은 전년 대비 84.2% 증가한 1조5749억원이다. 영업이익도 2조1186억원을 기록하며 82.5% 급증했다.
반면 메리츠증권의 실적은 부동산 시장 침체 장기화 등의 여파를 받아 상대적으로 부진했다. 메리츠증권의 당기순이익과 영업이익은 각각 28.8%, 19.3% 감소한 5899억원, 8813억원을 기록했다.
한편 메리츠금융은 지난 2022년 11월 계열사인 메리츠화재와 메리츠증권을 완전 자회사로 편입한다고 발표했다.


![한화 美 필리조선소, 하반기 확장 공사 돌입…마스가 속도전[only 이데일리]](https://image.edaily.co.kr/images/vision/files/NP/S/2026/04/PS26042600737t.jpg)

![서울시장 후보 사는 집은…오세훈 ‘대치'vs정원오 ‘왕십리'[누구집]](https://image.edaily.co.kr/images/vision/files/NP/S/2026/04/PS26042600079t.jpg)
![세금 100만원 걷는데 5500원 썼다…국세청 직원 1명이 175억 징수[세금GO]](https://image.edaily.co.kr/images/vision/files/NP/S/2026/04/PS26042600280t.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