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유준하 기자] 엑세스바이오(950130)는 71억원 규모의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진단키트 공급계약이 ‘SKYLAKE Management’의 사정으로 해지됐다고 29일 공시했다.
한편 이날 회사는 미국 ‘Intrivo Diagnostics’사와 45억원 규모의 코로나19 Antigen test 공급 계약을 체결했다고 공시했다.
이는 지난해 매출액 대비 10.48%에 해당하는 규모이며 계약기간은 오는 12월31일까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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