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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 게시자는 자신의 이름과 처한 상황을 거론하며 폭파 협박 글을 남긴 것으로 알려졌다.
다만 경찰은 삼성전자 사내로 출입 절차가 까다로운 점 등을 고려해 실제 폭발물이 설치될 가능성은 낮게보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경찰은 가상사설망(VPN) 추적 등을 통해 글 게시자로 추정되는 이를 찾아 사실관계를 확인하고 있다.
이름·처한 상황 거론하며 협박 남겨
경찰, VPN 추적…용의자 추적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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