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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윤 대통령은 서울의 한 병원 장례식장으로 이동해 이번 사고로 부인과 딸을 잃은 유가족을 만나 애도했다.
이 부대변인은 “오늘 조문은 갑작스러운 사고로 사랑하는 가족을 잃은 유가족분들께 위로의 마음을 보태고 싶다는 윤 대통령의 뜻에 따라 이뤄졌다”고 설명했다.
앞서 윤 대통령은 이날 오전 국무회의 후 녹사평역 광장에 마련된 합동분향소를 찾아 추모했다. 이후 이태원역 1번 출구 추모공간도 찾아 애도했다.
尹대통령, 이태원 참사 빈소 돌며 유가족 위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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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태원 참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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