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고준혁 기자] 서플러스글로벌(140070)은 연결 기준 지난해 영업이익이 154억원을 달성, 전년 대비 467.1% 증가했다고 2일 공시했다.
같은 기간 매출액은 1255억원으로 13.8% 증가했다. 손익구조 변동요인은 “반도체 업황 개선에 따른 매출 증가”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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