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19 방역수칙 준수를 위해 비대면으로 진행한 이번 회의는 시장, 부시장 및 각 동장이 사무실 PC 영상을 통해 지역에서 발생하는 각종 민원사항과 해결방안 등에 대해 소통하는 자유로운 토론 중심으로 진행했다.
|
이어 고진택 자치행정국장은 지방자치법 전면개정에 따른 제반사항 등 각종 현안에 대한 협조사항을 전달했다.
회의를 주재한 황범순 부시장은 “코로나19 확산으로 방역 및 현장점검 등 과중한 업무부담으로 자칫 행정 공백이 발생할 수 있는 상황에서 지역의 각종 현안사항과 민원처리가 지연되지 않도록 현장의 생생한 소리를 전달해 주시기 바란다”며 동장들을 격려했다.
안병용 시장은 “지난해 행정의 최일선에서 노고가 많았던 직원들에게 감사의 말씀을 드린다”며 “올해도 가능한 모든 수단과 행정력을 동원해 시민들의 일상생활이 정상화되는 날까지 최선을 다해달라”고 말했다.
이어 “특히 최근 기록적인 한파에 복지사각지대에 있는 취약계층에게 안타까운 사례가 발생하지 않도록 잘 살펴달라”고 당부했다.




!['술톤' 벗고 회춘한 황정민…몸이 보내는 건강 경고였다[건강한줄]](https://image.edaily.co.kr/images/Photo/files/NP/S/2026/07/PS26070201297t.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