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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호피앤씨, 330억원 규모 최대주주 변경 주식양수도 계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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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준하 기자I 2020.10.29 17:13:20
[이데일리 유준하 기자] 대호피앤씨(021040)가 330억원 규모의 최대주주 변경을 수반하는 주식양수도 계약 체결을 체결했다고 29일 공시했다.

주식회사 제이앤컴퍼니 및 대호는 영흥(012160)에게 지분 41.5%(3030만6694주)를 주당 1088.87원에 매각한다. 계약금 33억원 지급일은 이날이며 잔금 297억원은 내년 1월28일 지급될 예정이다. 해당 주식 계약이 마무리되면 최대주주는 제이앤컴퍼니에서 영흥으로 변경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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