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행사에는 환경미화, 시설관리, 보안관리, 사내 어린이집 직원 등 총 60여명의 협력사 직원들과 공제회 임직원들이 참석해 삼계탕으로 점심을 함께했다. 공제회는 이번 행사로 협력사 직원들의 노고에 감사를 전하고, 건강한 여름나기를 응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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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공제회는 협력사를 함께 성장하는 소중한 동반자로 생각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서로를 존중하고 배려하는 상생의 조직문화를 만들어가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덧붙였다.
공제회는 협력사와의 신뢰를 바탕으로 상생 협력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다양한 소통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또한 안전하고 건강한 근무환경 조성과 상호 존중 문화 정착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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