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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씨는 지난 19일 오전 4시께 원주 단구동의 한 아파트에서 아내 B씨를 살해한 혐의를 받고 있다.
그는 범행 당일 오후 3시께 “아내를 살해하고 다리에서 뛰어내리려고 한다”며 경찰에 자수했다.
신고를 받고 출동한 경찰은 A씨를 긴급 체포했다. 당시 그는 10m 높이 다리에서 뛰어내려 골절상은 입은 상태였다.
A씨는 경찰 조사에서 “아내와 다투다 살해했다”는 취지로 진술한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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