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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시아가 드니프로페트로우스크의 마을을 장악한 것은 2022년 2월 우크라이나 ‘특별군사작전’을 시작한 이래 처음이다.
러시아 국방부는 지난 달 도네츠크 서부 경계를 넘어 드니프로페트로우스크로 진격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는 도네츠크 등 러시아 점령지를 보호하는 ‘완충지대’ 조성하기 위한 것으로 분석된다.
반면 우크라이나는 러시아의 드니프로페트로우스크 진격을 막아내고 있다며 러시아의 주장을 부인하고 있다.
드니프로페트로우스크의 주도인 드니프로는 지난해 11월 러시아가 신형 극초음속 중거리 탄도미사일 ‘오레시니크’를 시험 발사한 지역이기도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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