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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HN티켓링크, 2017 LCK스프링 티켓 9일부터 단독 판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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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혜미 기자I 2017.01.09 16:09:48

오후 5시부터 1~10주차까지 순차적으로 티켓 오픈

[이데일리 김혜미 기자] NHN 티켓링크가 9일 오후 5시부터 ‘2017 LCK 스프링(LoL Champions Korea Spring)’ 대회 티켓을 순차적으로 오픈한다.

NHN티켓링크는 지난 2016년부터 e스포츠를 핵심 사업 중 하나로 삼아 ‘LoL 챔피언스 코리아 2016’과 ‘피파 온라인3 챔피언십 2016’, ‘리니지 파이팅 챔피언십’, ‘블레이드 앤 소울 토너먼트 2016 코리아 태그매치’, ‘하스스톤 마스터즈 코리아’ 등 주요 대회 예매권을 단독으로 획득했다. 예매 가능한 e스포츠 대회를 게임 별로 확인할 수 있는 ‘e스포츠’ 메뉴를 신설, 편의성을 높였다는 설명이다.

2017 LCK 스프링은 9일 오후 5시에 정규리그 1주차 경기부터 단독 판매를 시작하고, 정규리그 경기가 종료되는 10주차까지 순차적으로 티켓을 오픈할 예정이다. 티켓링크 홈페이지 및 모바일 웹에서 신용카드, 무통장입금, 페이코(PAYCO) 간편결제 등 다양한 방식으로 구매할 수 있다. 티켓가는 대회 장소 및 등급에 따라 1000원부터 최대 4000원이다.

NHN티켓링크 측은 “2017 LCK 스프링 티켓 예매시 불편함이 없도록 만반의 준비를 했다”며 “티켓링크가 프로야구에 이어 e스포츠 분야 역시 국내 최고의 예매처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역량을 집중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2017 LCK 스프링 정규리그는 1월 17일부터 4월 2일까지 강남 넥슨 아레나와 서울 OGN e스타디움 GiGa아레나에서 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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