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최효은 기자] 울타 뷰티(ULTA)는 29일(현지 시간) 이익 전망치를 상향하며 프리마켓에서 상승세를 유지하고 있다.
회사는 2분기에 27억9000만달러의 매출을 기록해, LSEG 전망치 26억7000만달러를 상회했다.
분기 총이익은 11.6% 성장한 11억달러를 기록해 호실적을 증명했다.
또, 울타 뷰티는 지난 7월에 영국의 로드숍 체인점인 ‘스페이스 NK’를 인수하며, 시장 확장에 나섰다.
이에 따라 회사는 올해 연간 순매출 전망치를 기존 115~117억달러에서, 120~121억달러로 상향했다.
EPS는 기존 22.65~23.2달러에서 23.85~24.3달러로 올려 잡았다.
경기 불확실성에도 불구하고 뷰티 시장의 탄력성을 다시 한번 확인하는 실적이었다고 야후 파이낸스는 전했다.
이와 같은 호실적에 울타 뷰티의 주가는 현지 시간 오전 8시 28분 기준 개장 전 거래에서 3.09% 상승해 547달러에 거래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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