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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헬로비전(037560) 지역채널 헬로tv뉴스가 공정성과 지역성을 강화하기 위해 ‘지역채널보도자문위원회’를 운영한다.
기존 ‘지역채널심의위원회’를 재정비한 것으로, 지역성 강화와 차별화된 고객가치 제공을 목표로 한다.
회사 측은 13일 “지역채널심의위원회 운영 의무 규정이 완화됐음에도, 지역성과 고객가치 혁신을 위해 위원회를 지속 운영한다”고 밝혔다.
학계·지방의회·문화계 전문가 50여명 참여
위원회는 학계, 지방의원, 문화단체 등 각계 전문가 약 50여명으로 구성됐다. 지역사회 주요 인사의 의견을 폭넓게 수렴해 지역민 권익 보호와 시청권 향상에 기여한다는 계획이다. 다양한 이해관계자들과 함께 지역 문제 해결과 발전 방향을 모색하는 역할도 맡는다.
위원회는 8개 지역에서 연 2회 대면회의를 열고, 지역에서 작성한 기사·사진·영상을 평가하며 개선사항과 조언을 공유한다. 특히 지역 기자들과의 소통을 강화해 지역민의 요구를 반영하고 지역 활성화를 위한 방안을 논의한다.
지역방송 가치 창출 지속
LG헬로비전은 방송콘텐츠 자체 심의 강화, 시청자위원회 운영, 재난방송·선거방송·전문가 대담 등 지역 맞춤형 프로그램 제작을 통해 지역방송의 가치를 높이고 있다.
심지훈 LG헬로비전 뉴스보도총국장은 “지역민의 삶 가까이에서 숨 쉬는 보도를 만들겠다”며 “위원회를 통해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문화 생태계를 조성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LG헬로비전은 앞으로 위원회를 확대 운영하며 지역성과 고객가치 혁신을 한층 견고히 할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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