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인시는 28일 시청에서 시공사인 우미건설㈜, 시행사인 ㈜선우이엔씨와 함께 상현동에 지식산업센터 조성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에 따라 이들 업체는 상현동 광교지구 도시지원시설에 총 1700억원을 투입해 지식산업센터와 지원시설을 2019년 6월까지 완공할 계획이다.
이곳에는 제조업과 지식기반산업·정보통신산업 등 5백여개 기업이 입주해 2200여명의 일자리 창출이 예상된다.
정찬민 시장은 이날 협약식에서 “지식산업센터가 조성되면 고용창출과 세수증대는 물론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이 지역은 광교상현IC와 가까워 교통이 편리하고 광교신도시 중심축에 있어 입지여건이 좋은 곳으로 평가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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