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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데일리 김태형 기자] 박용목(오른쪽) 국립생태원장과 박우량 신안군수가 4일 신안군청에서 "멸종위기 야생생물 보전·관리 및 공동 활용분야 상호발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있다.
양 기관은 유네스코 생물권보전지역으로 지정된 신안군의 멸종위기 야생생물의 보전·관리와 더불어 멸종위기종 복원 노력과 가치에 대한 지역주민의 인식확산을 위해 생태 연구 및 교육 등을 상호협력하기로 하였다.
박용목 국립생태원장은 "앞으로도 멸종위기 야생생물 보전을 위해 지역사회와 함께 할 수 있는 다양한 협력 방안을 모색하겠다"고 말했다. (사진=국립생태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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