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

LX, 2018 공간정보표준 발전 방안 워크숍 개최

이 기사 AI가 핵심만 딱!
애니메이션 이미지
박민 기자I 2018.11.08 17:14:49

국토부·표준전문위원·기술위원 등 관계자 50여명 참석

정영진 LX 차장이 ‘2018년 국가공간정보 표준화 활동’ 실적에 대해 발표하고 있다.(사진=LX제공)
[이데일리 박민 기자] 한국국토정보공사(LX)와 국토교통부는 국내 공간정보표준 발전방향과 국가표준 개발 방안을 논의하기 위한 ‘2018 공간정보 표준 워크숍’을 8일 개최했다고 밝혔다.

경기도 성남 밀리토피아 호텔에서 열린 이번 워크숍에는 국토부와, 공간정보표준 전문위원, 기술위원, LX 표준담당자 등 공간정보표준 관계자 약 50여명이 참석했다.

정밀도로지도 표준화 동향과 국내 스마트시티 표준화의 현재와 미래, 국가표준 정책과 최근 동향 등에 대한 과제 발표가 이뤄지고, 4차 산업혁명 시대에서 공간정보표준의 역할과 발전방향을 논의하는 자리로 진행됐다.

최창학 사장은 “공간정보표준 적용의 목적은 데이터간 융복합을 가능하게 하는 상호운용성 확보”라며“공간정보표준 확대는 데이터개방과 공유를 통한 데이터경제 활성화의 중요한 열쇠”라고 강조했다.

이 기사 AI가 핵심만 딱!
애니메이션 이미지지

주요 뉴스

ⓒ종합 경제정보 미디어 이데일리 - 상업적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