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

스마일게이트 MMORPG '로스트아크', 11월7일 출시

이 기사 AI가 핵심만 딱!
애니메이션 이미지
김유성 기자I 2018.09.17 15:47:17
[이데일리 김유성 기자] 스마일게이트 RPG(대표 지원길)가 개발하고 서비스를 준비 중인 블록버스터 MMORPG(다중접속역할수행게임) ‘로스트아크’가 17일 론칭 쇼케이스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는 서울 그랜드 하얏트 호텔에서 오전 11시 스마일게이트 그룹 이사회 권혁빈 의장의 환영사로 시작됐다. 로스트아크의 개발을 총괄해온 스마일게이트 RPG 지원길 대표와 금강선 디렉터가 참석해 사전예약 일정 및 공개서비스 일정, 공개서비스의 주요 스팩과 향후 업데이트 계획을 공개했다.

환영사 하는 권혁빈 스마일게이트 의장 (스마일게이트 제공)
론칭 쇼케이스에서 공개된 로스트아크의 공개서비스 일정은 오는 11월 7일이다. 공개서비스에서는 지난 최종 CBT(비공개테스트)를 통해 수렴한 이용자들의 다양한 의견을 반영했다. 핵앤슬래시 장르의 핵심인 전투의 완성도와 밸런스가 더욱 개선되며 이동속도 증가, 탈것의 탑승제한 지역 해제 등 이용자 편의성 향상을 위한 다양한 시스템 개편도 이루어질 예정이다.

이와 함께 로스트아크의 사전예약은 금일부터 시작되어 11월 5일까지 진행된다. 사전예약에 참여를 원하는 이용자는 로스트아크 공식 홈페이지를 방문해 간단한 개인정보를 입력하는 방식으로 참여가 가능하다. 사전예약에 참여한 이용자는 추후 게임 내에서 사용 가능한 칭호, 한정판 카드, 한정판 아바타 등 푸짐한 보상을 받을 수 있다.

이 밖에도, 이번 쇼케이스에서는 모험을 시작하는 영웅들의 이야기가 담긴 신규 CG 트레일러 영상이 공개됐다.

로스트아크는 스마일게이트 RPG가 2011년부터 개발해 오고 있는 PC온라인 기반의 MMORPG다. 혼자서 다수의 적을 쓸어버리는 박진감 넘치는 핵앤슬래시(Hack & Slash)방식의 전투 콘텐츠, 동서양을 아우르는 방대한 세계관, 항해를 통해 다양한 섬들을 탐험하며 다른 이용자들과 함께 모험을 즐길 수 있는 항해 시스템을 갖추고 있다.

2014년 지스타에서 공개한 트레일러 영상으로 게임업계 최대 기대작으로 떠올랐다. 3차례의 비공개 테스트를 거쳐 금일 사전예약 시작과 함께 본격적인 국내 시장 공략에 나선다.

이 기사 AI가 핵심만 딱!
애니메이션 이미지

주요 뉴스

ⓒ종합 경제정보 미디어 이데일리 - 상업적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