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4일 출판사 DH미디어에 따르면 유정복 시장은 다음 달 4일 오후 2시 인천 연수구 선학체육관에서 자서전 ‘i·MAGAZINE’ 출판기념회를 연다.
출판사는 유 시장의 자서전을 일반적인 자서전과는 다른 국배변형판 크기의 잡지 스타일로 편집했다. 이 책은 △인천개벽 △일상으로 스며든 온기 △대한민국을 묻다 △유정복은요 등 4개 파트로 구성됐다.
‘인천개벽’ 파트에서는 유 시장이 민선 6기와 민선 8기 인천시장으로서 추진한 주요 정책과 성과 기록, 향후 미래 인천의 비전 구상을 담았다. ‘유정복은요’ 파트에서는 유 시장의 생활 신념, 기록, 삶의 연대기, 언론 인터뷰 보도 내용 등을 포함했다.
연임 도전을 준비하고 있는 유 시장은 출판기념회를 통해 지지층을 결집하고 앞으로 선거 때까지 지지세력을 키워갈 것으로 보인다.
출판사 관계자는 “이번에 출간된 유정복 시장의 저서에는 본인의 과거와 현재, 미래가 녹아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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