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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 속 와이드 TC 본더 디자인은 한국 청자에서 영감을 받은 ‘세라돈 그린’ 색상을 적용한 게 특징이다. 동양화 느낌을 살리고 상징적 의미를 부여했다. 행렬도는 국내 대표 벽화 전문 기업 디자인상상의 미술 전공 작가 3명(오영식·양미랑·오은화)이 그렸다.
TC본더는 AI 반도체용 HBM을 제조하는 데 필요한 핵심 장비다. 와이드 TC 본더는 D램 안의 회로칩(다이) 크기 면적을 확대해 더 많은 메모리 용량과 빠른 데이터 처리를 지원한다.
한미반도체 관계자는 “행렬도에서 TC 본더가 HBM 생산 공정의 중심이라는 자부심을 예술적으로 표현하고자 했다”며 “행렬도 작품을 전시회와 광고를 포함한 다양한 마케팅 활동에 사용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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