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시즌 개막에 앞서 10일 열린 드레스 리허설에는 CJ나눔재단과 마스트 인터내셔널이 함께 전국 지역아동센터 어린이 2000여 명을 초청했다. 태양의서커스와 마스트 인터내셔널은 2007년부터 매 시즌 드레스 리허설을 통해 사회공헌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이날 공연에서는 비가 오는 궂은 날씨에도 어린이 관객들의 뜨거운 환호가 이어졌고, 아티스트들도 완벽한 연기로 화답하며 현장을 열기로 가득 채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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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쿠자’의 마지막 티켓 오픈은 10월 14일 오후 2시에 진행된다. 11월 28일까지 평일 회차에 한해 최대 15% 할인 혜택을 제공하며, NOL티켓과 예스24티켓을 통해 예매 가능하다. 공연은 오는 12월 28일까지 서울 잠실종합운동장 내 빅탑에서 만나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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