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너무 시원해

방인권 기자I 2025.07.01 14:48:38

[이데일리 방인권 기자] 서울에 올해 첫 폭염주의보가 발효된 1일 서울 강서구 서울물재생체험관에 개장한 어린이물놀이터를 찾은 어린이들이 물놀이를 하며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있다.

서울물재생시설공단 서울물재생체험관 내 총 1052㎡ 규모로 조성된 어린이 물놀이터는 수심이 30cm 이하로 어린이 눈높이에 맞춰 설계됐으며 이용 대상은 3세부터 10세(2015~2022년생)까지 어린이다. 모든 이용자는 아쿠아슈즈를 착용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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