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enu
닫기
로그인하세요
마이
페이지
로그아웃
팜이데일리
마켓인
TheBeLT
실시간뉴스
정치
경제
사회
부동산
기업
IT·과학
증권
제약·바이오
글로벌
오피니언
연예
스포츠
문화
이슈
포토
영상
연재
골프in
글로벌마켓
다문화동포
지면보기
기사제보
구독신청
PC버전
앱 설정
EDAILY
사회일반
ONLY EDAILY WINGBANNER
제21대 대통령선거
AI 검색
닫기
AI 검색
기본 검색
search
power by perplexity
search
대전 초등학교서 8살 여아·교사 흉기 찔린 채 발견...여아 숨져
구독
박지혜 기자
I
2025.02.10 21:05:09
글씨 크게/작게
23px
21px
19px
17px
15px
SNS공유하기
카카오
페이스북
트위터
BAND
URL
[이데일리 박지혜 기자] 대전의 한 초등학교에서 8살 학생과 40대 교사가 흉기에 찔린 채 발견돼 경찰이 수사에 나섰다.
사건이 발생한 초등학교 2층 시청각실에서 현장검증하고 있는 경찰 (사진=연합뉴스)
대전경찰과 소방당국 등에 따르면 10일 오후 6시께 대전 서구 관저동 한 초등학교 건물 2층에서 흉기에 찔린 A양과 여교사 B씨가 발견됐다.
의식이 없는 채로 발견된 A양은 병원으로 옮겨졌지만 끝내 숨졌다. 목과 팔이 흉기에 찔린 교사 B씨는 의식이 있는 상태인 것으로 전해졌다.
경찰은 방과 후 교실 이후 아이와 연락이 되지 않는다는 부모의 신고를 받고 학교에 찾아갔다가 A양을 발견한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은 용의자 선상에 B씨를 포함해 정확한 사건 경위를 파악하고 있다고 밝혔다.
주요 뉴스
이해찬 전 총리, 베트남 출장중 응급실 이송…한때 심정지
홍준표 “윤석열, 몰락한 현실 아직도 모르는 듯”
"야간 택배 해보겠다"던 쿠팡 대표…결국 '공수표'였나
"부모는 매일 지옥"…'중학생 모텔 사망' 유족, 국가에 5억 손배소
[단독] “뭐라도 해야죠”…박나래, 막걸리 학원서 근황 첫 포착
ⓒ종합 경제정보 미디어 이데일리 - 상업적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댓글
카카오
페이스북
트위터
BAND
URL