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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 대표이사는 2005년부터 수소 연료전지 연구를 시작으로 현재까지 에스퓨얼셀 기술연구소 소장 및 Q1센터장을 역임했다. 제품개발, 생산, 품질관리뿐만 아니라 신규 비지니스 모델 창출 등 수소 연료전지 분야에서 많은 성과를 냈다는 게 SE그룹의 설명이다.
김 대표는 현재 국가과학기술자문회의 에너지·환경 전문위원으로서 국가의 에너지 관련 연구개발(R&D) 정책 수립에도 참여하고 있다.
SE그룹은 ”사업 환경 변화에 보다 능동적으로 대처하기 위해 영업조직 확대를 골자로 그룹사 전체 대표이사 변경과 대규모 조직개편을 단행했다“면서 ”공격적인 사업 확대와 성장사업 강화를 중점으로 신재생에너지 업계에서 글로벌 1위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만전을 기할 것“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