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영 타스 통신은 “북한이 이날 오후 2시 49분께 개성 남북연락사무소 건물 폭파를 단행했다”고 전하면서 한국은 북한에 대한 감시를 강화했으며 군 준비태세도 강화했다고 전했다.
다른 관영 리아노보스티 통신은 “서울에서 약 50km 떨어진 개성은 남북 간에 전쟁이 일어날 경우 북한군이 진격할 주요 방향 가운데 하나”라면서 “2003년 개성공단이 조성되기 시작하기 전까지 개성 동쪽 외곽에는 보병사단과 포병여단이 배치돼 있었다”고 설명했다.
한편 러시아 정부의 공식 입장은 아직 나오지 않았다.
|




![경찰관에 침 뱉고 욕설한 40대女, '잠실 시위' 첫 檢 송치 [only 이데일리]](https://image.edaily.co.kr/images/Photo/files/NP/S/2026/06/PS26063001333t.jpg)

![정청래 28.1% vs 김민석 27.0%…1.1%p 격차 [에브리리서치]](https://image.edaily.co.kr/images/vision/files/NP/S/2026/06/PS26063001350t.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