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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데일리 방인권 기자] 21일 서울 마포구 웨스트베스턴 프리미어 서울가든 호텔에서 농림축산식품부와 농협중앙회가 주최한 2016년도 이민여성 농업교육 워크숍에서 농협중앙회 농가소득지원부 지준섭 부장(사진 왼쪽에서 네번째)과 우수여성농업인 등 참가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농협이 실시하는 이민여성 농업교육 과정은 결혼이민여성 기초농업교육과 1:1맞춤 농업교육으로 이루어져 있으며 2009년부터 농식품부의 지원을 받아 현재까지 11,000여 명의 교육생을 배출하였으며 이번 워크숍은 22일까지 진행될 계획이다. 농협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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