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 신임대표는 지난 1999년 머스크라인에 입사해 약 18년 동안 사프마린코리아에서 다양한 직책을 역임했으며, 최근에는 영업부에서 GM코리아 등 글로벌 주요 고객사를 담당해왔다.
박 신임대표는 “머스크라인 한국사무소 대표직을 맡게 되어 영광”이라며 “고객의 성공을 최우선으로 생각하는 머스크라인의 가치를 받들어 앞으로도 임직원들과 함께 지속적인 성공을 이끌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루페쉬 제인 현 머스크라인 한국사무소 대표는 머스크라인 동남아시아 지역 사장으로 승진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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