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신하연 기자] 아이퀘스트가 주가안정화 및 기업가치 제고를 위해 보통주 액면가를 기존 100원에서 200원으로 높이는 주식병합을 결정했다고 10일 공시했다. 이에 따라 발행주식총수는 기존 2113만3905주에서 1056만6952주로 줄어들 예정이다.
신주의 효력 발생일은 4월 16일이다. 매매거래 정지는 4월 14일부터 5월 6일까지 진행되며, 신주 상장 예정일은 5월 7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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