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먼저 재해예방 및 건설경기 활성화 지원을 위해 하천, 상·하수도, 폐기물 등 환경 분야 사회간접자본(SOC) 10개 사업에서 2101억원을 증액했고, 민생안정을 위해 소규모 대기배출사업장 IoT 부착 지원 사업을 47억원 추가 반영했다.
또한 무공해차 보급, 무공해차 충전인프라 구축, 스마트 하수관로 등 일부 사업의 집행 여건 등을 고려해 4444억원을 지출 구조조정했다.
환경부는 확정된 추경예산에 대해 재정지원 효과가 극대화될 수 있도록 즉시 집행에 착수, 연내 신속 집행을 위한 사업관리에 만전을 기할 계획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