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
AI 검색
AI

현대트랜시스, 협력사 직원자녀 대상 '주니어 어울림 배움터' 성료

이 기사 AI가 핵심만 딱!
애니메이션 이미지
손의연 기자I 2022.10.27 17:41:33

Google 검색에서 이데일리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직원들이 교육과정 개발에 참여하고 강사로 나서

[이데일리 손의연 기자] 현대트랜시스가 지난 4월부터 10월까지 협력사 직원 자녀들을 대상으로 운영해 온 ‘2022 주니어 어울림 배움터’를 마쳤다고 27일 밝혔다.

현대트랜시스 주니어 어울림 배움터 자동차 공학교실 수료식 모습 (사진=현대트랜시스)


‘주니어 어울림 배움터’는 협력사 직원 자녀들을 대상으로 미래 공학 인재 육성을 위해 운영하고 있는 현대트랜시스만의 협력사 동반성장 프로그램 중 하나다.

올해 중소벤처기업연수원 안산캠퍼스와 대구경북캠퍼스 두 곳에서 총 12회에 걸쳐 운영해 협력사 직원 자녀 및 학부모 200여명이 참여했다.

현대트랜시스 직원들이 교육과정 개발에 참여하고 직접 강사로 나서 상생의 의미를 더했다.

교과 과정은 △도전! 주니어 자동차 공학자(자동차 공학이론 및 전기차 제작/주행) △지니어스 코딩스쿨(코딩이론 회로 및 제작 실습) △로봇 공학교실(로봇 이론 및 로봇 팔 제작 실습)까지 총 3개의 커리큘럼으로 구성됐다.

참여 어린이들은 자동차에 대한 기본적인 원리 학습과 함께 직접 전기자동차를 제작했다. 현대트랜시스는 어린이들에게 코딩교육과 로봇공학교실 프로그램을 통해 하드웨어와 소프트웨어를 쉽게 이해할 수 있는 체험을 제공했다.

한편 현대트랜시스는 지난 9월 21일 동반성장위원회에서 발표한 ‘2021년 동반성장지수 평가’에서 최고 등급인 8년 연속 ‘최우수’ 등급에 선정됐으며, 3년 이상 연속 최우수 등급을 받는 기업에게 주어지는 ‘최우수 명예기업’ 타이틀을 유지했다.

현대트랜시스는 동반성장 프로그램 PARTNer를 통해 협력사에 실질적인 도움을 주기 위해 노력하고 있으며, 8년 이상 연속으로 ‘최우수’ 등급을 획득한 기업은 국내 자동차 부품사 중에는 현대트랜시스가 유일하다.

이 기사 AI가 핵심만 딱!
애니메이션 이미지

주요 뉴스

ⓒ종합 경제정보 미디어 이데일리 - 상업적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